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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적임자는 나"…데뷔전 치른 野주자 12인

연합뉴스TV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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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적임자는 나"…데뷔전 치른 野주자 12인
[뉴스리뷰]

[앵커]

국민의힘 소속 대권 주자 전원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비전 발표회에 참석한 예비후보들은 하나같이 문재인 정권에 각을 세우며, 자신이야 말로 정권 교체의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개최 여부를 둘러싼 잡음 끝에, 국민의힘 비전발표회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대선 주자 12인은 웃는 얼굴로 손을 맞잡았습니다.

대체로 어두운색 정장 차림에, 붉거나 푸른계열, 또는 노타이 차림으로 연단에 선 후보들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부각하며 정권교체의 당위를 강조했습니다.

"정치권력이 불법과 비리를 은폐하기 위해 사법기관에 압력을 가하고 흔드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선 조국도, 드루킹도, 김경수도, 추미애도
"이태원에서 한 젊은 사장은 '이 정부는 악마라고 생각한다'라고… 그 고통과 절망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권교체가 돼야 합니다." 없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현 정권이 만든 공수처, 탈원전 등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오늘만 살 것처럼 퍼주기에만 집중하는 분배 포퓰리즘의 유혹도 막아야 합니다."

각각 대선 출마와 도지사 경험 등이 있는 유승민, 원희룡 후보는 정책적 강점을,

"저는 평생 경제를 공부하고 경제 정책을 연구하고 국가 경제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고민해서 그 해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회생을 위해 100조원 규모의 담대한 투자를 하겠습니다. 혁신의 성장판을 만들어 30년 미래 먹거리를 만들 것입니다."

박진, 하태경 의원은 특정 분야 전문성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해외 시장 확대와 첨단 기술 동맹으로 경제를 살리는 외교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청년 보수, 하태경의 4강 진출 꼭 도와주십시오."

미리 준비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 주자도 있었습니다.

"자, 이 쓰레기 제가 다 치우겠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쓰레기, 제가 다 치우겠습니다."

황교안, 장성민, 장기표 예비후보는 각각 '초일류 국가건설'과 '4차산업혁명청 신설', '자아실현의 국민행복시대' 등을 주창했고, 박찬주 예비후보는 군인으로서의 경험을 부각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박현우입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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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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